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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생의 80%가 척추이상 (Date : 2007-09-12 16:17:17)
작 성 자 운영자 (홈페이지)
내     용
병원에 오는 척추 질환자 가운에 청소년이 차지하는 비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서울시내 고등학생 1천 9백여명을 대상으로 한 최근조사를 보면 약 80%학생들이 척추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조사에서 등이 뒤로 튀어나오는 척추 후만증이 약 7%, 배가 앞으로 나온 자세가 약 30% (전만증) 옆으로 휘는 척추 측만증이 약 8%정도 나타났다고 한다

청소년의 척추측만증은 상당히 중요한데 이는 일찍 발견하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예방가능하며 원인에 따라 바로 치료가능하기 때문이다

척추 측만증의 원인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이유가 확실하지 않은 특발성 측만증있고 자세 때문이거나 기능면에 이상이 생긴 기능성측만증도 있고 유전적인 면도 있다( 부모가 측만증인 경우 자식이 측만증일 가능성이 정상인의 50배)

특히 학생들의 평균 신장이 늘어나는데도 책상과 의자가 낮고 좁고 삐뚤어진 자세로 장시간 않아있는 자세가 문제가 되기도 한다. 또한 뼈의 성장을 어느 정도 파악 할 수 있는데 보통 여학생의 경우 초경의 시기를 물어봄으로 환자의 성장을 예측 할 수 있으면 남자의 경우 치모와 액와모로 대충 짐작 할 수 있다.

몰론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X-RAY촬영후 risser sign이란 5 단계를확인해야 한다.

평균적으로 골화가 끝났을.때 평균 연령은 우리나라에 경우 여자가 14살 남자가 15살이다

자가 진단으론 똑 바로 서있는 자세에서 허리를 숙일 수 있을 만큼 구부리고 뒤에서 등을 봤을때 어느 한쪽이 튀어나오면 허리가 휘었을 확률이 높다. 예방은 적절한 자세교정과 가벼운 운동은 필수이고 이것 또한 교육이 필요하다. 또 학생 스스로는 자신의 척추 상태를 알아보기가 어렵기 때문에 학부모가 1달에 한번 점검해 보고 이상이 있을시 바로 전문가에게 의뢰해야 더 휘는것을 방지 할 수 있다.

실세로 본인은 임상 경험에서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일찍 치료하면 측만증이 더 빠르게 좋아지는 결과를 많이 보아왔다.



2001. 5 sbs 닥터 손인수의 스포츠 컬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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